태터툴즈 1.1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일단 겉으로 보이는 변경점은, 관리자 모드가 굉장히 편해졌다는 것이겠네요. 1.1의 관리자 모드를 접하고 나니, 마치 1.0.x까지는 베타 버전의 관리자 모드였던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인터페이스도 편하고, 깔끔하게 변경됐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전역도 9일밖에 남지 않았으니, 앞으로 더 많은 생각을 하고 더 많은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최근 문득, 펭도형의 블로그막 캠페인을 다시 봤는데, "자신의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글을 써야 합니다" 라는 의무 조항이 있더군요. ^^; 생각이 있어야 포스트도 생기는 법, 앞으로는 더 깊고 활발한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 (11월 17일 15시 22분에 추가) 버그가 수정된 1.1.0.1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니 많은 버그가 보고되고 있는 것 같아서 잠시 포스팅이나 수정을 자제하다가 새 버전이 나오자마자 업데이트했습니다. 태터툴즈 블로그에 오늘 11시 20분 정도에 뜬 것을 아마 제가 가장 먼저 발견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 (11월 26일 14시 21분에 추가) 1.1.0.2로 업데이트했습니다. 댓글이나 방명록 input에서 name값과 id값의 역할 변경으로 인해 아무것도 남길 수 없었던 버그가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전역도 9일밖에 남지 않았으니, 앞으로 더 많은 생각을 하고 더 많은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최근 문득, 펭도형의 블로그막 캠페인을 다시 봤는데, "자신의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글을 써야 합니다" 라는 의무 조항이 있더군요. ^^; 생각이 있어야 포스트도 생기는 법, 앞으로는 더 깊고 활발한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 (11월 17일 15시 22분에 추가) 버그가 수정된 1.1.0.1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니 많은 버그가 보고되고 있는 것 같아서 잠시 포스팅이나 수정을 자제하다가 새 버전이 나오자마자 업데이트했습니다. 태터툴즈 블로그에 오늘 11시 20분 정도에 뜬 것을 아마 제가 가장 먼저 발견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 (11월 26일 14시 21분에 추가) 1.1.0.2로 업데이트했습니다. 댓글이나 방명록 input에서 name값과 id값의 역할 변경으로 인해 아무것도 남길 수 없었던 버그가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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