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문제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일단은 임시방편으로 태터툴즈 클래식의 리더를 사용하기로 잠정 결정했는데, 1.x의 리더는 익숙하지도 않고 문제점도 많이 보여서 그렇게 결정할 수밖에 없었어요. 또 하나 발견한 문제점은, 새 글 읽어오기 작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글 목록에 전혀 변화가 없다는 점이에요. 그렇지만 글 목록의 가장 맨 윗글을 선택하고 A키를 눌러 이전 글 보기를 시도하면 글 목록은 움직이지 않고 글 내용만 계속 바뀝니다. 아니면 다시 R키를 눌러 리더를 새로고침 하거나요.
그에 비해서 클래식의 리더는 비교적 가볍고 아무런 문제도 보이지 않습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정말일까요. 훨씬 더 수월하게 최근 글들을 다시 읽어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MySQL DB의 용량이 무제한이 아니라는 것인데, 이제 4천개에 달하려고 하는 전체 글 수가 역시 부담되긴 하네요. 물론 현재의 두 배 정도는 문제가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차츰차츰 들어오는 압박을 견디기는 힘듭니다.
리더는 클래식으로 복구했지만, 사실상 1.x의 데이터베이스를 클래식의 데이터베이스로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울며 겨자먹기로라도 블로깅 자체는 1.x로 해야 할 상황이에요. 물론, 클래식의 리더로 돌아간 것은 일종의 고육지책일 뿐입니다..만.
그에 비해서 클래식의 리더는 비교적 가볍고 아무런 문제도 보이지 않습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정말일까요. 훨씬 더 수월하게 최근 글들을 다시 읽어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MySQL DB의 용량이 무제한이 아니라는 것인데, 이제 4천개에 달하려고 하는 전체 글 수가 역시 부담되긴 하네요. 물론 현재의 두 배 정도는 문제가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차츰차츰 들어오는 압박을 견디기는 힘듭니다.
리더는 클래식으로 복구했지만, 사실상 1.x의 데이터베이스를 클래식의 데이터베이스로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울며 겨자먹기로라도 블로깅 자체는 1.x로 해야 할 상황이에요. 물론, 클래식의 리더로 돌아간 것은 일종의 고육지책일 뿐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