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은 아직 SSAT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입사는 하되 유학지원은 계속 하고, 유학이 떨어져도 어쨌든 회사는 그만두고 대학원 후기를 가는 루트를 생각해보고 있다. 연구직으로 입사한 사람들의 경험담 혹은 간접 경험담을 몇 개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좋은 평이 하나도 없다.... 지난 주 황창규 초빙교수님의 융합과학특강 때 한 학생이 반 농담의 질문으로 "삼성전자에서 너무 연구자들을 빡세게 굴린다는 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 하고 물었던 것도 어디엔가 뿌리가 있는 모양이다.
2. 이번 토요일에 있을 포스코 친선 수영대회에 등록했다. 월요일에 접영 50m 기록을, 오늘 배영 50m 기록을 재 보았는데, 접영은 42초, 배영은 45초가 나왔다. 사실 월요일에 선생님이 접영을 권하기에 재 본 것이었는데 도저히 대회에 나갈 기록이 아니다 싶어서 오늘 배영을 재 보았건만..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배영이 더 느리네 orz 그래도 접영이나 자유형은 진짜 아니니까 그냥 배영을 나가기로 했고, 선생님도 상급보다는 중급으로 나갈 것을 권했다. 그런데 그렇게 정해 놓고 보니 희미도 같은 중급 배영이라.. 늴리리
3. 10월 10일에 광주에서 보려고 했던 섭젝은, 11월 7일 서울로 바꾸려고 하는 중이다. 예상과는 달리 섭젝을 변경하는 절차는 온라인으로 할 수 없고 메일이나 전화로만 가능한 모양이다. 잘 될 지 모르겠는데.. 섭젝을 변경하는 이유는 광주 왕복 교통비 및 숙박비가 $100의 변경비(장소변경 $50 + 날짜변경 $50)보다 비쌀 것 같고, 10월 10일 전후로 삼성 면접(SSAT가 통과된다는 전제 하에)이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부도 더 할 수 있고 (?)
2. 이번 토요일에 있을 포스코 친선 수영대회에 등록했다. 월요일에 접영 50m 기록을, 오늘 배영 50m 기록을 재 보았는데, 접영은 42초, 배영은 45초가 나왔다. 사실 월요일에 선생님이 접영을 권하기에 재 본 것이었는데 도저히 대회에 나갈 기록이 아니다 싶어서 오늘 배영을 재 보았건만..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배영이 더 느리네 orz 그래도 접영이나 자유형은 진짜 아니니까 그냥 배영을 나가기로 했고, 선생님도 상급보다는 중급으로 나갈 것을 권했다. 그런데 그렇게 정해 놓고 보니 희미도 같은 중급 배영이라.. 늴리리
3. 10월 10일에 광주에서 보려고 했던 섭젝은, 11월 7일 서울로 바꾸려고 하는 중이다. 예상과는 달리 섭젝을 변경하는 절차는 온라인으로 할 수 없고 메일이나 전화로만 가능한 모양이다. 잘 될 지 모르겠는데.. 섭젝을 변경하는 이유는 광주 왕복 교통비 및 숙박비가 $100의 변경비(장소변경 $50 + 날짜변경 $50)보다 비쌀 것 같고, 10월 10일 전후로 삼성 면접(SSAT가 통과된다는 전제 하에)이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부도 더 할 수 있고 (?)


대땅이 2009/09/24 22:29 수정/삭제 답변
3-1. 미국에 전화해서 변경했다. 영어바보라 말을 잘 못알아들어서 많이 뻘쭘했지만.. 예전에 대천재 Y가 성적 합쳐달라고 전화했다가 자꾸 못알아들으니 상담원이 냅다 끊어버렸던게 생각났다. 그리고 예상과는 달리 $50 만으로 날짜와 장소가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