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칼텍은 작년과 동일하게 AP로 지원한다. 데드라인은 AP라서 1월 15일, 뭐 별다른 사항은 없다.
예일은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AP로.. 데드라인은 1월 2일인데, reapplying 규정이 따로 있다.
작년 지원자는 다시 지원할 때 그 정보를 자기들이 다 가지고 있으니 합쳐 주겠다는건 알겠는데, 추천서를 정확히 어떻게 하라는건지 잘 모르겠다. 'one new recommendation'이라고 하는 것이, 작년에 받은 세 분이 아닌 네 번째 사람에게서 받은 추천서만 가능하다는 것인지.. 정확하게 물어봐야 할 사안이지만, 혹시 여기 써있는 내용만으로 유추가 가능하신 분은 도움좀 굽신 굽신
콜로라도는 위 두 학교와는 달리 아직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후보.. AP가 없으니 물리과로 내지만, 얘네들 이번에 갑자기 미쳤는지 데드라인이 12월 1일이다. 물론 학기중이 아니니 부담이 없어야 정상이지만 왠지 부담되잖아 저따위 날짜라니;; 그나저나 작년에 나도 지원했을 때 콜로라도 지원자가 550명이었는데, 최종 class 인원은 고작 27명이라고 한다. 흠 우글우글 하구나 ㅋㅋ 삼성보다 더한 경쟁률
나머지는.. 아직 못 정했다. 그리고 조재, 랩 선배와 삼성 얘기를 좀 더 했다. 중요한건 내가 학위를 마치고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일은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AP로.. 데드라인은 1월 2일인데, reapplying 규정이 따로 있다.

콜로라도는 위 두 학교와는 달리 아직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후보.. AP가 없으니 물리과로 내지만, 얘네들 이번에 갑자기 미쳤는지 데드라인이 12월 1일이다. 물론 학기중이 아니니 부담이 없어야 정상이지만 왠지 부담되잖아 저따위 날짜라니;; 그나저나 작년에 나도 지원했을 때 콜로라도 지원자가 550명이었는데, 최종 class 인원은 고작 27명이라고 한다. 흠 우글우글 하구나 ㅋㅋ 삼성보다 더한 경쟁률
나머지는.. 아직 못 정했다. 그리고 조재, 랩 선배와 삼성 얘기를 좀 더 했다. 중요한건 내가 학위를 마치고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zephyrs 2009/09/23 09:33 수정/삭제 답변
내용만 봐서는 1명만 새로 받으면 될거 같은데? 와 짱이다..이런 규정도 있구나.
대땅이 2009/09/23 14:47 수정/삭제
음.. 좋은건가? 혹자는 오히려 가혹해 보인다고 말하던데.. 작년에는 없었던 새로 추가된 무언가를 더 요구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