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도 했고.. 이제 졸업논문 제출하고 졸업만 하면 되는가보다. 지난 학기에 물리연구를 수강하면서 써둔게 있었기는 하지만 사실 이번 학기 목표 중 하나가 14학점밖에 안들으니 여유롭게 졸업논문 새 주제로 잘 써보는 것이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사실 1. 노느라 2. 노느라 3. 노느라) 아무 것도 진행하지 못했고 결국 그냥 이미 가진걸 각색해서 내려고 한다. 그 대신 7~9월 동안 열심히 뭐라도 해서 논문에 이름이라도 올려보면 좋겠다 하고 가닥을 잡아둔 상태이다. 유학 재도전 하려면 아무래도 실적(?)이 필요할테니..
오늘 수영은, 원래 선생님이 오시질 않아서 임시로 다른 선생님이 강습 위주로 진행했다. 운동량이 적으니 피로도도 덜하군! 기말고사다 뭐다 하면서 지난 주까지 여섯 번 중 두 번밖에 나가질 않아서 슬슬 단가가 비싸지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제부터 빠짐없이 나가면 그나마 만회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말고사를 보면서 부실하게 먹었는지 몸무게는 63.5
이제 뭐하지..
오늘 수영은, 원래 선생님이 오시질 않아서 임시로 다른 선생님이 강습 위주로 진행했다. 운동량이 적으니 피로도도 덜하군! 기말고사다 뭐다 하면서 지난 주까지 여섯 번 중 두 번밖에 나가질 않아서 슬슬 단가가 비싸지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제부터 빠짐없이 나가면 그나마 만회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말고사를 보면서 부실하게 먹었는지 몸무게는 63.5
이제 뭐하지..


zephyrs 2009/06/16 18:33 수정/삭제 답변
이브마스터
대땅이 2009/06/17 11:32 수정/삭제
댓츠굳 벗아캔두댓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