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이런 것입니까.
만남보다는, 만남을 위한 헤어짐이 많은 계절.
그렇지만, 우리에게 남은 다른 계절은
우리에게 남은 가을의 세 배나 됩니다.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보다, 만나보지 못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아직은 지칠 때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만남보다는, 만남을 위한 헤어짐이 많은 계절.
그렇지만, 우리에게 남은 다른 계절은
우리에게 남은 가을의 세 배나 됩니다.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보다, 만나보지 못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아직은 지칠 때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디플 2005/11/16 00:52 수정/삭제 답변
예전엔 가을이 참 좋았죠. 지금은 반대로 봄을 더 좋아하지만..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쵸?
대땅이 2005/11/17 10:02 수정/삭제
처음엔 누구신가 하고 한참을 들여다봐야만 했어요.
dmn의 인연은, 저에게도 그리 사소하지는 않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