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 자유형 400m + 핀(오리발) 접영 팔동작 300m + 핀 접영 25m 대시 12세트 + 접영 50m 대시 3세트 = 1150m
어제 아침에 일어나니까 그저께 밤에 수영 마쳤을 때보다도 몸 상태가 좋지 않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어제 밤에 잠들 때보다도 몸 상태가 좋지 않더군요.
힘들지만 수영장에 갔습니다. 팔이며 가슴이며 등이며 목이며 성하질 않았지만, 운동으로 풀지 않으면 일주일 푹 쉬고 다음 화요일에 가서 또 똑같이 힘들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죠. 뭐 지금도 힘들긴 매한가지입니다만 내일은 또 1교시군요. 핳핳하핳
하핫하하 하 하하
어제 아침에 일어나니까 그저께 밤에 수영 마쳤을 때보다도 몸 상태가 좋지 않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어제 밤에 잠들 때보다도 몸 상태가 좋지 않더군요.
힘들지만 수영장에 갔습니다. 팔이며 가슴이며 등이며 목이며 성하질 않았지만, 운동으로 풀지 않으면 일주일 푹 쉬고 다음 화요일에 가서 또 똑같이 힘들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죠. 뭐 지금도 힘들긴 매한가지입니다만 내일은 또 1교시군요. 핳핳하핳
하핫하하 하 하하


진화 2008/04/04 11:14 수정/삭제 답변
수영은 좀 다른 의미로 힘들군요... 피트니스의 경우에는 몸은 뻐근할지 몰라도 기분은 매우매우 상쾌하던데. 뭐랄까, 잠만 좀 더 잘 수 있으면 매우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수영을 하면 땀을 흘리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대땅이 2008/04/04 23:40 수정/삭제
수영도 몸은 뻐근하지만 기분은 상쾌해~ 저건 일종의 뭐랄까.. 엄살? ㅋㅋ
2~3주 지나고 익숙해지면 뻐근함은 사라지고 상쾌함만 남을 것이고~ :D
희미 2008/04/04 15:00 수정/삭제 답변
그리고 그는 수업시간동안 그 추운 강의실에서 잘도 잤답니다.
대땅이 2008/04/04 23:40 수정/삭제
자면 안되는건데 잠들어버렸다.. ㅠ_ㅠ
그러고선 I Believe 나올 때만 초롱초롱 -_-